스피드 레이서라고 하길래 스피드를 즐기는 레이서들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스피드는 주인공 이름이네요. 만화 같은 카레이싱 장면들, 현란한 색감, 화려한 비쥬얼에 눈이 너무 부실 정도입니다.
주인공이 비(정지훈)라고 해도 좋을 만큼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태조의 역할은 아주 큽니다. 연기도 너무 잘하고. 세상에 발음 또한 네이티브 저리가라네요..
너무 놀랐습니다. 2시간여 상영되는 중에 비는 거의 다 나옵니다. ㅋ 머리가 약간 큰 걸 제외하면 아주 퍼펙트 합니다...
또 놀란게 잇습니다. 세상에 박준형(GOD)이가 또 나오더라구요. 박준형이 또다른 카레이서로 나오는 장면에서 너무 웃기더군요. 따로 분장이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박준형인거 한눈에 딱 알아맞췄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즐거워 해 보긴 첨인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분명 아이들 용이 분명한데 어른인 내가 왜 이렇게 즐거워 하는지..
이 영화에는 전 연령대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잔 새런든, 존 굿 맨 등 화려한 스타들의 출연 뿐 만 아니라 전세계의 배우들이 함께한 진정한 글로벌 프로젝트엿던것 같습니다.
영화정보
영화 :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감독 :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상영정보 : 2008년 5월 8일 개봉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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