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는 어쩌면 사라를 위한 드라마이고 영화인 느낌이 많이 든다. 그녀의 톡톡튀는 듯한 담백한 맛은 영화 보는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화려한 옷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는 패션 감각과 2000년 MTV 무비 어워드에 출연했을 당시 무려 15번이나 옷을 갈아입었던 열성은 그녀를 21세기 패션리더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했다.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로 탄생시킨 작품이 바로 HBO의 인기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 책임까지 맡은 <섹스 앤 더 시티>에서의 연기로 그녀는 2000년에서 2004년까지 4회 연속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영화 배우 조합에서 주는 최우수 여배우상과 2005년 에미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2001년, 2002년, 2003년 3회 연속 골든 글로브 최우수 코미디 작품상에 올려 놓으며 제작자로서의 명성도 떨쳤다.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로 탄생시킨 작품이 바로 HBO의 인기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 책임까지 맡은 <섹스 앤 더 시티>에서의 연기로 그녀는 2000년에서 2004년까지 4회 연속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영화 배우 조합에서 주는 최우수 여배우상과 2005년 에미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2001년, 2002년, 2003년 3회 연속 골든 글로브 최우수 코미디 작품상에 올려 놓으며 제작자로서의 명성도 떨쳤다.
1965. 3. 25일생인 그녀는 미국 오하이오 내쉬빌 출생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가 한살 되던 해 학교 교사인 어머니와 작가인 아버지가 이혼, 그녀가 2살 때 재혼한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어려서 극장에 가는 것이 금지되었던 사라 제시카 파커는 대신 그녀의 형제들과 함께 음악 공연이나 미술관, 그리고 연극과 발레 등을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씬시네티에 있는 발레 컴퍼니에서 발레를 배우고 씬시네티 음악 학교에서 연기를 배운 그녀는 8세 되던 해 엄마를 설득시켜 NBC의 쇼 오디션을 받고 통과, 연기자 신고를 한다. 11세 때 뉴욕으로 이주한 사라 제시카 파커는 곧 브로드웨이의 연극 무대에서 서게 되고 12세에서 14세 때 <애니>를 공연하기도 했다. 연극과 춤에 대한 재능을 어려서부터 발휘해온 그녀는 1979년 <리치 킷즈>로 드디어 영화 데뷔를 한다.
3년 뒤 TV 시리즈인 <스퀘어 펙스>에서 인지도를 얻은 그녀는 1984년엔 케빈 베이컨 주연의 <풋루스>에 출연하였고, <LA 이야기>에서 스티브 마틴의 상대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주가를 높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
계속해서 <허니문 인 베가스>와 <호커스 포커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에드우드>, <마이애미 랩소디>, <우디 알렌의 선샤인 보이> 등 소품과 블록버스터, 인디 영화 가리지 않고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영화, 텔레비전, 무대 위를 종횡무진 활약하였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또한 활동적인 민주주의자로서 할리우드 여성 정치위원회 멤버인가 하면 에이즈 운동과 낙태권리 등의 자선단체에서 일하는 등 사회적인 활동에도 열심인 알파 걸이다.
1984년에서 1991년까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동거한 경험은 물론, 잠깐 동안이지만 존 F. 케네디 주니어와도 데이트했었던 사라 제시카 파커는 1997년에 결혼한 매튜 브로데릭과 뉴욕에서 살고 있다.
주요작품
영화
<스마트 피플>(2008)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2006)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2005) 등
TV 시리즈
<Square Pegs>,〈In the Interest of the Childen〉, 〈The Ryan White Story〉, 〈Year in the Life〉 미니 시리즈 〈Twist of Fate〉, 〈The Room Upstairs〉등
연극
David Lindsy-Abaire의 코미디물 〈Wonder of the World〉를 뉴욕의 맨하탄 Theater Club에서 연기를 하였고, 이로 그녀는 Drama Desk의 후보에 올랐다.
또한 토니상의 후보에 오른 브로드웨이의 〈Once Upon a Mattress〉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었으며, 매튜 브로데릭과 함께 〈How to Succeed in Business Without really Trying〉에서 연기하였고, A.R 거니의 〈실비아〉에 출연하였는데, 이 연극은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었다고.
'욕망의 무비스타 > 섹시스타 여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시카 알바, 이국적인 외모에 섹시와 청순을 담다 (0) | 2008/06/08 |
|---|---|
| 선우선, 트렌스젠더를 연기하다 (0) | 2008/06/08 |
| 솔직짜릿 섹스∙연애의 대명사, 사라 제시카 파커 (0) | 2008/06/08 |
| 에바 그린의 카리스마 (0) | 2008/06/08 |
| 섹시 우먼의 대명사 '모니카 벨루치' (2) | 2008/06/05 |
| 육체파 또는 연기파 배우, 스칼렛 요한슨 (0) | 2008/06/04 |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