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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벨루치가 늦둥이 키우는 재미에 빠져든 모양이다. 1964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47살인데 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한다. 축하할 일이다.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1996년 영화 <라빠르망>에서 공연한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과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뱅상이 두살 연하다.


이들 부부가 공연한 <돌이킬 수 없는>(2002)는 좀 충격적이었다. 모니카의 벨루치의 매력은 청순함과 육감적인 관능이 그녀의 몸에서 묘하게 공유한다는 점이다. 


첫째 딸 임신 당시에는 배가 부른 상황에서도 누드 모델로 나서 화제가 됐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잠잠하게 보낼 것 같지 않다.


올해 다섯살인 첫째 딸 데바 카셀(deva cassel)도 예쁘기 그지 없다. 모니카 벨루치는 아마 데바에게 푹 빠져 있다 늦둥이를 하나 더 가질 생각을 했을 것 같다.

올해 개봉을 앞 둔,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출연한 영화 '마법사의 제자'(Sorcerer’s Apprentice)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해 진다.

첫째 딸 데바와 행복한 모니카 벨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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