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은 여성들에게 영원한 테마이자 남성들의 영원한 욕구이기도 합니다. 미래 콘텐츠는 아마도 노출을 점령한 여성들이 장악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인류가 걸어온 기나긴 진화의 여정은 결국 태초의 발가벗음의 상태로 회귀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째튼, 시원한 슴가를 자랑하는 누님들이 많을 수록 우리사회는 보다 활기찬 생명력으로 출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김혜수 누나는 요즘 소식이 뜸한데, 메가톤급 노출소식을 기다리면서, 한성주 언니의 시원한 그림들을 올려 드립니다.
김혜수씨가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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