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제대로 빵빵터진 전우치 둔갑술에 떡실신

전우치가 현생에 이렇게 환생할 줄이랴. 최동훈 감독이 또 한번 제대로 한방을 먹였다. 누구나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전우치를 영화속 둔갑술처럼 우리 앞에 멋지게 데뷔시켰다. 전.....

아바타, 미래영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천재의 영화

역시 명불허전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 이후 12년만에 3-D 블록버스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아바타>를 들고 화려하게 귀환했다. '하이테크 필름 메이커의 천재.....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2012로 종말론에 무임승차하다

영화 <2012>는 시나리오만 빼고 나면 볼거리가 아주 아주 많은 영화다. 다른 것은 다 제쳐두고 LA 침몰장면으로부터 옐로스톤 폭발장면, 항공모함 JFK가 백악관을 덮치는 장.....

불꽃처럼 나비처럼 * 사랑한다는 것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타이틀만큼 격정적인 영화다. 영화제목을 <명성황후>로 하지 않은 것은 결과적으로 잘한 일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치명적인 몇가지 시나리오 상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브란젤리나 파경

안타까운 소식이다. 2005년 개봉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봤을 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이외로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었다. 브란젤리나 커플이 탄생한 영화였던 셈이다. 당시 제니퍼 애니스톤의 남편..

관능의 여신 모니카 벨루치 임신한 둘째 아이도 예쁠까

모니카 벨루치가 늦둥이 키우는 재미에 빠져든 모양이다. 1964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47살인데 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한다. 축하할 일이다.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1996년 영화 <라빠르망>에서 공연한 프랑스 배우 뱅..

송윤아와 설경구 임신 5주, 아이는 누구를 닮았을까

한파가 매서울 수록 세월은 더 빠르게 느껴진다. 송윤아와 설경구는 5월에 결혼했다. 그 동안 계절은 봄에서 여름을 지나고 가을을 넘어 겨울 한복판에 다다랐다. 송윤아가 임신했다. 임신 5주다. 지난 오월에 설경구와 송윤아의 혼..

블랙 아이스 * 유부남에 빠진 두 여자의 심리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아가씨의 심리와 그 남편을 바라보는 유부녀의 심리를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영화가 핀란드산 <블랙 아이스>이다. 개봉 당시 <색, 계>(2007)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정사신이라는 카피답게 이 영화에는 남여..

'섹스 앤 더 시티'의 초콜릿 복근, 질 마리니 환상노출

요즘 남자들에겐 별루지만, 여성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섹스 앤 더 시티'. 그도 그럴 것이 섹스 앤 더 시티 노출은 여성 생식기만 제외하고 야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노출을 자랑했다. 여성 가슴 노출은..

오감도 * 극장에서 에로스를 찾지 마라

영화아카데미 출신 다섯 감독들의 단편을 한데 모은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영 시원찮다. 영화 한편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들었다. 주제야 에로스라고 하지만, 과연 에로스가 주제였는지도 의심스럽다. 그러니..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보면 바르셀로나에 가고 싶어진다. 안토니오 가우디의 사그리다 파밀라 성당을 위시한 로맨틱한 바르셀로나의 매혹적인 정취는, 그곳에 가기만 하면 달콤한 지중해의 관능에 온몸이 빠져 들것 같다. 이..